인생 계획대로 되 .

​2019년 참 급한대로 살아온 모양이다. 출근하고 퇴근하고 육아하고 그냥 그렇게 대충대충….​그러다 또 어디선가 의욕이 나온건지 여행을 다녀 오기도 했다.​그리고 매일 해야지하고 미뤘던 것들을 하나씩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중 하나가 블로그 다시 시작하기라 쥐어짜듯이 글을 쓰고 있다.)​지난 주말은 미친듯이 청소를 했다. (아침 7시반부터 저녁 7시반까지) ​주방에서 안쓰는 물품들 모두 버리겠다는 생각으로 안쓰는 물건들은 집어넣고 버릴까 말까 하는 냄비와 후라이팬은 모두 갖다 버렸다. ​소연이 안보는 아기 책들을 정리해서 빼곡히 쌓인 책장에 빈 공간을 마련했다. 꽂을 공간이 없어서 책 위로 쌓는거 진짜 꼴배기 싫었는데, 정리를 해보니 꽤 공간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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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 주재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리고 있다. 7일 부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이 나왔다. 부산에서 초등학교 6학년생이 7월부터 등교를 하지 않고 행방불명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해 2월 발표한 인공 임신중절 실태조사를 보면 임신 경험이 있는 여성 5명 중 1명이 임신중절 수술을 했다고 응답했다. 서울본부세관 관계자가 7일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 압수물창고에서 위조 명품가방과 신발 등 일명 짝퉁 물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른바 검 언 유착 의혹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이동재 전 채널A 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정읍시 칠보면 주민들이 7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버섯재배사를 위장한 석산개발의혹을 제기하며 주민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히고 있다.

​​책장하나 더 사야했나 했는데… 또 다시 책 위로 책이 쌓이지 않도록 유심히 봐야겠다.. ​그리고 진짜 정리 하고 싶었던 화장대 트레이를 드디어 정리했다. ​오빠나 나나 자잘한 물건은 대충 아무때나 올려두고 “그거 어딨냐” “니가 뒀네 내가 뒀네”가 일상이다. 대부분 그 물건은 문제의 화장대 트레이에 안에 살고 있다. ​그 화장대 트레이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는걸 계속 못본 척하다가 버릴껀 버리고 쓰는 물건들은 다시 제자리를 찾아 주었다. ​눈에 보이는 곳은 정리가 끝났고, 서랍장 안이 난리 굿인데 … 아 못본 척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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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7월의 계획을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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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사생활배우 서현의 카멜레온 같은 변신이 화제다. 연합뉴스가수 비아이가 마약 투약 혐의로 그룹 아이콘을 탈퇴한 가운데 연예기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직장인 4명 중 1명 이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으로, 회사에만은 은밀하게 공개를 꺼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EBS 인기 캐릭터 펭수가 오는 15일 국정감사에 출석하지 않는다. SBS 펜트하우스 제공SBS 펜트하우스 봉태규가 허세 가득한 마마보이 변호사 이규진 역으로 변신한다.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방송 캡처배우 박하선이 스토킹을 고백했다. 배우 유인영이 강원도에서 펼치는 세컨드 라이프에 만족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