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ts :: 남자 와이드 청바지 8

>

남자 청바지 브랜드 86로드의 서포터스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데님 아이템들을 접하고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와이드 한 실루엣의 데님 팬츠를 리뷰해 볼 건데, 무더운 여름에도 청바지 입는 것을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마음에 들만한 아이템이지 않을까 싶다. 더워 보이지 않는 색감과 달라붙지 않아서 조금 더 편안한 와이드 실루엣이 요즘 같은 날씨에도 착용하기 적당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

.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 주재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리고 있다. 7일 부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이 나왔다. 부산에서 초등학교 6학년생이 7월부터 등교를 하지 않고 행방불명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해 2월 발표한 인공 임신중절 실태조사를 보면 임신 경험이 있는 여성 5명 중 1명이 임신중절 수술을 했다고 응답했다. 서울본부세관 관계자가 7일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 압수물창고에서 위조 명품가방과 신발 등 일명 짝퉁 물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른바 검 언 유착 의혹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이동재 전 채널A 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정읍시 칠보면 주민들이 7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버섯재배사를 위장한 석산개발의혹을 제기하며 주민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히고 있다.

와이드 핏의 데님 팬츠인 그레이 와이드는 13oz의 Cotton 100% 원단이 사용되었고 워시드 그레이 컬러로 여름에 입어도 더워 보이지 않는 느낌의 아이템이다. 바이오 스톤 워싱 처리가 되었고 허리 부분과 밑단에는 체인 스티치 봉제 처리로 마감되어 있다.​특이한 점은 86로드의 다른 데님 팬츠에서는 허리 뒷부분에 가죽 라벨이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이 제품에서는 가죽 라벨 없이 깔끔한 모습이었다. 데님에서 기본 디테일로 많이 부착되는 가죽 라벨이지만 세탁 후 이염이나 벨트 착용 시 불편함 등의 이유로 사용자에 따라 많이 제거되기도 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나는 가죽 라벨의 유무를 크게 따지는 편은 아니지만 블랙 컬러의 라벨이 있었어도 나쁘지는 않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오른쪽 메인 포켓 부분에 있는 동전 포켓에는 리벳 없이 마감 처리된 것을 볼 수 있다. 정확한 의도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딱 필요한 요소에만 리벳으로 마감 처리한 것이 아닐까 싶다.​​​​

86로드의 로고가 새겨진 캔톤과 YKK 지퍼가 사용되었다. 가장 베이직한 지퍼 부자재로 사용하는데 편리하고 내구성도 튼튼해서 착용하는 내내 큰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그레이 와이드는 28, 30, 32, 34 총 네 가지 사이즈로 발매되었다. 키 185cm 몸무게 75kg으로 평소 허리 32사이즈를 착용하는 허벅지가 두꺼운 체형인데 평소 사이즈와 동일하게 32사이즈를 착용하니 편하게 잘 맞았다. 32 사이즈 기준, 총장이 107cm인데 나에겐 기장이 약간 애매하게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살짝 내려서 착용하니까 신발 발등 부분을 덮어주는 실루엣이 연출되었다.​​​

>

가장 베이직하게 블랙 컬러의 상의와 신발을 매치하여 코디해봤는데 그레이 와이드 데님 팬츠의 컬러가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정도의 그레이 컬러라서 내가 코디한 것과는 반대로 화이트 컬러로 매치해도 잘 어울릴 것 같았다. ​​​

>

86로드의 그레이 와이드 데님 팬츠를 직접 착용해보니까 트렌디하고 다양한 체형이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하체가 두꺼운 편이라 조금 더 이쁘게 착용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해야겠지만, 하체가 슬림한 분들은 편하고 트렌디한 느낌으로 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와이드 한 데님 팬츠를 찾는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86로드의 데님 제품들을 구경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겠다.​​​

>

.
JTBC 사생활배우 서현의 카멜레온 같은 변신이 화제다. 연합뉴스가수 비아이가 마약 투약 혐의로 그룹 아이콘을 탈퇴한 가운데 연예기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직장인 4명 중 1명 이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으로, 회사에만은 은밀하게 공개를 꺼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EBS 인기 캐릭터 펭수가 오는 15일 국정감사에 출석하지 않는다. SBS 펜트하우스 제공SBS 펜트하우스 봉태규가 허세 가득한 마마보이 변호사 이규진 역으로 변신한다.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방송 캡처배우 박하선이 스토킹을 고백했다. 배우 유인영이 강원도에서 펼치는 세컨드 라이프에 만족감을 표했다.